메인콘텐츠 바로가기
gnb라인 전체메뉴라인
gnb메뉴라인

국민이주(주)

  •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메인콘텐츠

미국 세법

미국 세법

미국 세법

미국 영주권자가 한국에 보유한 임대용 부동산이나 고가의 귀금속에 대한 미 정부 세금 신고에 대해

국민이주
소유 사실을 보고할 의미는 없지만 임대소득은 보고해야 합니다.
미 영주권자가 한국에 소유하고 있는 임대용 부동산과 귀금속에 대한 세금 보고에 대한 사항도 자주하는 질문입니다. 미 영주권자가 임대용 부동산과 고가의 귀금속 소유에 대해 미국 정부에 보고할 의무는 없습니다. 하지만 임대용 부동산에서 창출되는 소득은 매년 보고해야합니다. 하지만 보고가 즉 세금 납부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간단히 대답하면 영주권자는 임대용 부동산과 고가의 귀금속 소유에 대한 보고 의무는 없지만 부동산과 귀금속에서 발생하는 소득에 대해서는 보고해야한다는 것입니다.
국민이주
소득 보고가 곧 추가 세금납부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임대소득에 대한 세금을 한국에서 납부했다면 미국에서 다시 세금을 낼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매년 임대소득에 대한 보고는 미국 정부에 제출해야합니다. 고가의 귀금속도 보고대상은 아니지만 만약 그 귀금속을 팔아서 이익이 발생했다면(Capital Gain) 그 이익금은 보고해야하며 한국에서 보고가 되었다면 이 역시 이중과세 대상은 아닙니다.
국민이주
국세청에서 발급하는 ‘갑근세 증명서’로 간단히 보고 합니다.
즉 현재 금융계좌를 제외한 부동산, 동산 등은 그 자체는 보고할 의무는 없지만 이를 활용하여 다른 소득이 발생하였다면 그 소득은 매년 미국 정부 당국에 신고해야합니다. 혹시 이런 절차가 번거로울 수도 있지만 한국 국세청에서 발급되는 ‘갑근세 증명서’를 미국 세무보고 시 제출하게 되면 간단히 처리할 수 있습니다.

미국 영주권자로 미국에서 거주할 때, 세금보고 액수가 과다하지 않는 한 한국에서 발생하는 소득을 미국 세금보고 시 첨부하여 전체 소득을 조금 높이는 것은 유리한 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집을 구입한다고할 때 대출(Loan)시 낮은 이자율을 적용받을 수 있고, Credit Rate 평가 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국민이주
금융자산과 달리 양국간 정보교환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는 영주권자라도 미국과 한국 간에 부동산매매로 인한 차익, 동산 소득 혹은 다른 사업소득 등에 대한 정보는 금융자산과는 달리 양국 간에 특별한 사건이 발생하지 않으면 서로 교환은 이뤄지지 않습니다. 세금과 관련한 사항은 개인마다 상황이 매우 다르므로 전문가와 상담을 진행하는 것을 권합니다.



  • 미국 세법
    이채길 미연방 세무사 : 02-555-5850
    이메일 : usa10@e-min.co.kr
    프로필 상담 예약
  • 미국 투자이민, 사업비자
    김민경 외국변호사(미국) : 02-563-5632
    이메일 : usa07@e-min.co.kr
    프로필 상담 예약

미국 세법 관련 문의는 상단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컨텐츠 담당자 : 해리킴 02-563-5638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English